금산군, 2014년 업무구상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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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14년 업무구상보고회 개최
  • 이준희 기자
  • 승인 2013.10.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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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중기계획 연계사업 등 신규시책 발굴 주력
 [MBS 금산]


2014년 금산군정에 대한 밑그림이 나왔다.

금산군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박동철 금산군수 주재로 실・과・단, 직속기관・사업소별로 2014년 업무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구상 보고회는 민선5기 군정 주요시책에 대한 알찬 마무리와 정부 국정과제 및 금산군 경제사회발전 중기계획과 연계한 군민행복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에서 2014년 추진할 신규시책 165건과 개선・보완시책 324건에 대한 보고 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발전방향에 대한 토의로 진행됐다.

주요 신규시책을 살펴보면 △금산군 중기계획 본격 추진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준비 △서울시 상생협력사업 추진 △기초수급자 원스톱서비스 제공 △부동산등록부 통합관리 △정부3.0구현을 위한 정보공개 확대 △금산군 환경보전계획 수립 △한중 FTA대응 △수삼등급제 개선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마을택시 운행 △금산군 도시계획 재정비 △엑스포 및 인삼축제장 조성 △도지재생 선도지역 공모 등이다.

박동철 군수는 “내년도는 민선 5기가 마무리 되는 해로 추진 중인 각종 사업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민선6기 금산군정을 선도할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시책 발굴에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또 “정부3.0을 비롯한 국정기조에 부응하면서 국정과제와 금산군 중기계획과 연계한 지역발전사업의 발굴을 통해 군민행복 증진에 힘쓰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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