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규 유성구(갑) 예비후보, “경선을 통해 야당 이길 맷집을 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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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규 유성구(갑) 예비후보, “경선을 통해 야당 이길 맷집을 키우겠다”
  • 이준희 기자
  • 승인 2024.02.19 2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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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진동규 유성구(갑) 예비후보

지난 총선에서 장동혁 후보 (현 국민의힘 비대위 사무총장)에게 양보하며 절치부심 칼을 갈아온 국민의힘 유성구(갑) 진동규 예비후보가 22대 총선에서는 반드시 야당의 후보를 이기겠다고 다짐하는 인터뷰를 2월 19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진 후보는 국민의힘 시스템공천에 수긍하면서도 내심 전략공천에 대해 걱정을 해온 터이지만 막상 경선이 발표되자 한숨을 쉬면서도 내심 본선에서의 경쟁력을 갖춘 후보는 본인이라고 자신 있게 발표했다.

진동규 후보는 자기소개와 출마의 변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을 도와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야당에 빼앗긴 유성을 되찾아 오겠다는 야심 찬 발표와 함께 불 꺼지고 심장 박동이 멈춘 유성의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진동규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쟁자인 윤소식 후보와의 경선, 이어지는 본선에서도 자신이 있는 경쟁력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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