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 "이석봉 캠프 ’허위사실 유포’ 깊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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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이석봉 캠프 ’허위사실 유포’ 깊은 유감"
  • 이준희 기자
  • 승인 2024.02.2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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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헌신"

국민의힘 대전 대덕구 전현직 시·구의원이 20일 제22대 총선 대덕구 박경호 예비후보(이하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현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을 비롯한 전·현직 시·구의원 16명은 이날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덕구민만을 바라볼 유일한 후보는 박경호다”라며 “박 후보가 그리는 대덕 재창조와 새로운 비전에 깊이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 명단에 이름을 올린 전·현직 시·구의원은 현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을 비롯한 심준홍, 심현영, 오태진, 오영세, 송인숙 전 시의원과 임대성, 윤성환, 강호영, 구자성, 김현숙, 박현주, 송창섭, 오동환, 조영학, 조윤제 전 구의원 등 16명 이며, 이 중 송활섭 의원, 오영세, 임대성, 윤성환, 박현주 오동환 전 의원은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했다. 

현장에서 박경호 후보 선거캠프의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 임대성 전 의원은“박경호 후보는 27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에 헌신한 충정과 경륜을 갖춘 인물”이라며 “대덕의 새로운 미래를 짊어질, 대덕의 새로운 국회의원으로 최적의 적임자인 박경호 예비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이어 대량의 문자메시지와 기자회견, 언론 보도자료 등을 통해 “‘반 정용기를 기치로 내세우고 당을 분열시키고 있다, 청년정책 하나 없는 후보다’라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박 후보를 흠집내고 있는 이석봉 후보에게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어떠한 네거티브에도 흔들리지 않겠다. 한뜻, 한마음으로 뭉쳐 오직 대덕구민만을 바라보고 나아가, 반드시 승리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정용기 전 의원에 대해서 반대를 하거나 그분을 편애하는 발언을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면서 “오히려 그분의 협조를 얻으려고 노력했다”고 상대측의 소문에 불과하다고 불쾌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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