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유성갑 후보, 유성구민의 삶을 바꾸는 동네 맞춤형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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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유성갑 후보, 유성구민의 삶을 바꾸는 동네 맞춤형 공약
  • 이준희 기자
  • 승인 2024.04.0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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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예술회관 , 시립도서관 , 유성구민회관 , 신중년센터 등 추진 약속
​​​​​​​조승래 “ 주민 삶의 질 개선할 지역 공약 , 3 선으로 유성 · 대한민국 발전 ”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후보는 2 일 유성구민의 삶을 바꾸는 동네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 조 후보는 복합문화예술회관 , 시립도서관 , 유성구민회관 등 지역 주민이 직접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시설 확충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

진잠동 생활맞춤형 공약으로 진잠사회복지관 건립 지원 , 진잠동 특화거리 조성으로 상권활성화 , 성북동 · 방동 · 세동 · 송정동 일대 신개념 농촌체험마을 조성 등이 선보였다 . 조 후보는 앞서 대전교도소 이전 예비타당성 면제법 추진 , 교촌동 국가산업단지 조성 지원 , 방동저수지 주차장 확보 및 연꽃단지 조성 등을 발표한 바 있다 .

조 후보는 원신흥동 , 상대동 등 도안신도시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약도 제시했다 . 도안신도시와 유성온천역을 연결하는 순환마을버스 신설 , 원신흥동 복합문화체육센터 ( 수영장 ) 의 조속한 완성 , 상대동 동사무소 복합청사 건립 등으로 주민 삶을 개선하고 , 진잠천 · 화산천과 덜레기 공원을 정비해 주민 건강을 증진한다는 계획이다 .

학하동에는 복합문화예술회관과 시립도서관 건립을 추진한다 . 구암역 · 온천역과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도입하고 , 수통골에는 제 2 공영주차장과 하천 꽃길을 만들 계획이다 . 문화예술 , 교육 , 교통 인프라를 확충해 발전하고 있는 학하지역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

온천 1 동에는 간판 , 보도정비 등을 지원해 구암동 특성을 살린 구도심 재생프로젝트를 시작하고 , 노인회 · 커뮤니티시설 등이 있는 유성구민회관 건립을 제안할 예정이다 . 산림청 재난훈련센터를 유치하고 , 60 대 은퇴자들의 일자리와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는 신중년센터 건립도 계획하고 있다 .

조승래 후보가 지원해 유성구 장대지구로 이전이 확정된 한국임업진흥원의 청사 건립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7 층 목조건물로 들어설 예정으로 온천 2 동과 유성구의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장대지구 도시 재정비를 지원하고 , 죽동 2 지구와 첨단산업단지도 차질 없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노은 1 동에는 노은동 공영주차장을 신설하고 , 농수산물도매시장 축산동 건립 · 환경동 이전 등 시설현대화를 지원한다 . 국립대전현충원에 맨발 둘레길 조성 , 갑동천 수변 정비와 데크길 연장으로 유성구민이 산책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 환경을 조성한다 .

조승래 의원은 “ 국가를 운영하는 원칙과 비전 , 큰그림에 유성구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할 구체적인 지역 공약까지 준비했다 ” 며 “ 실력 , 성과가 증명된 일 잘하는 조승래를 3 선으로 만들어 유성을 키우고 대한민국을 바꾸는 여정에 힘이 되어달라 ” 고 호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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