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행복상담센터, ‘잠시멈춤 신호등’ 정서·안정 집단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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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행복상담센터, ‘잠시멈춤 신호등’ 정서·안정 집단상담
  • 이준희 기자
  • 승인 2024.06.14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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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행복상담센터는 3개 캠퍼스에서 2024년도‘잠시멈춤 신호등’정서·안정 집단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간 캠퍼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적 소진을 점검하며 번 아웃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잠시멈춤 신호등’정서·안정 집단상담은 자신의 현재 감정을 신호등 색으로 나타내며 심리적 어려움을 스스로를 점검하고 목표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도록 운영됐다.

행복상담센터장(윤혜려)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며, 심리적 어려움과 대처능력을 향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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