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도시건설, 미래 달린 국책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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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도시건설, 미래 달린 국책사업”
  • 뉴스밴드(편집부)
  • 승인 2009.02.2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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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국민과 500만 충청시·도민과의 약속 ‘세종시특별법’을 반드시 2월 임시국회에서 조속히 제정하라.”
충남도의회(의장 강태봉) 도의원 일동은 23일 오전 10시30분 도의회 현관 앞 광장에서 ‘세종시 특별법제정 촉구 결의대회’를 가졌다.

도의회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행정도시건설은 수도권 과밀화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역사적 사명으로 범국민적 결단과 합의로 이루어낸 우리나라 미래가 달린 최대의 국책사업”이라며 “만약 이것이 이행되지 않을 때에는 200만 도민과 충남도의회는 모든 역량을 결집해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충남도 의회 의원일동은 “국민 없는 국회 없고, 지방 없는 국가 없다”며 국회는 세종시특별법 즉각 통과과 함께 국가발전 가로막는 대책 없는 정치권은 각성하라”고 촉구했다.

또 “행정도시건설 국민과의 약속으로 국회는 즉각 이행하라”며 “국가의 균형발전은 행정도시가 시작이다. 세종시특별법 계획대로 제정하라”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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