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몰군경미망인회 대전지부, 지역사회 독거 고령가족 溫택트 난방유 지원

2021-01-15     이준희 기자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전몰군경미망인회 대전지부(지부장 송영자)와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이 15일(금) 지역사회 독거 및 고령가족을 위한 溫택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대전지방보훈청-대전보훈단체-대전봉사체험교실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대전시 동구 대동에 거주하는 전상군경 유족 및 소외계층에게 난방유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말벗이 되어드렸다.

금일 지원된 난방유는 대전봉사체험교실의 회원인 타이어프로대전점(대표 허정환), 김천 다수초등학교 교사 신경화, 보물섬 어린이집(원장 육현수)에서 후원했다.

봉사에 참여한 전몰군경미망인회 대전시지부장은 “지난 협약식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보훈가족을 위한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이때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