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주) 도경희 부회장, 적십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대전세종 7호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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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주) 도경희 부회장, 적십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대전세종 7호 가입
  • 이준희 기자
  • 승인 2021.04.0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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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정상철 지사회장과 애터미(주) 도경희 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정상철 지사회장과 애터미(주) 도경희 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애터미(주)(대표 박한길) 도경희 부회장이 4월 8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1억 원을 기부하며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Coss Honors Club) 에 대전세종 7호로 가입하였다.

애터미(주)는 2009년 설립 이래 한 해도 빠짐없이 국내․외 소외계층 및 재난 현장에 다양한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 왔다.

특히 이번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한 도경희 부회장은 미혼모 통합 지원, 의료취약계층 무료개안수술 지원,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및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경희 부회장은 “코로나 19로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는 이 시기에 인도주의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하여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애터미(주)의 임원으로서 앞으로도 ‘사회라는 생태계 구성원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인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가입 소회를 밝혔다.

대전세종적십자사 정상철 회장은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의 모토아래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를 넘어 전 세계에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애터미(주) 도경희 부회장님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더 큰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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