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동국대, LINC3.0사업단 ICC 공유·협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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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동국대, LINC3.0사업단 ICC 공유·협업 업무협약
  • 이준희 기자
  • 승인 2023.12.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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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업무협약 체결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동국대 LINC3.0사업단 오제민 산학연협업 센터장, 건양대 LINC3.0사업단 DX ICC 박종욱 센터장
업무협약 체결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동국대 LINC3.0사업단 오제민 산학연협업 센터장, 건양대 LINC3.0사업단 DX ICC 박종욱 센터장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LINC3.0사업단(단장 오도창)이 1일 동국대학교와 ICC(Industrial Cooperation Center : 기업협업센터) 간 공유·협업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두 대학은 ▲융합·보안 및 DX(digital transformation) 분야 인력양성 공동 추진 ▲기술개발·사업화(정부출연사업, 산학공동 R&D, 기술이전 등) 공동 추진 ▲현장실습, 인턴십, 특강 등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 교류 등의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건양대 LINC3.0사업단은 타 지역 LINC3.0사업 참여대학 간 기업협업센터(ICC) 융합을 통해 다양한 교류협력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 고도화와 두 대학의 ICC 분야의 효율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건양대 LINC3.0사업 DX ICC 센터장인 인공지능학과 박종욱 교수는 “권역별 대학의 특화 분야 역량을 협력함으로써 인재 양성, 기업지원 프로그램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건양대 LINC3.0사업 교육지원실장인 임상병리학과 김평환 교수는 “양 대학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의 교류와 공유를 통해 공동 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함으로써 다변화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양성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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