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 예비후보, 경선 앞두고 ‘소통·청취’ 통한 광폭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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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예비후보, 경선 앞두고 ‘소통·청취’ 통한 광폭 행보
  • 이준희 기자
  • 승인 2024.02.2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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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 “하루 48시간이어도 부족하다. 직접 발로 뛸 것”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경호 후보 기자회견 모습
박경호 예비후보 기자회견 모습

국민의힘 대전 대덕구 박경호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연이은 민원청취를 통해 유권자 접촉을 넓히며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 후보는 19일부터 21일까지 민주평통 17기 대덕구지회, 대덕구 장애인체육회 소속 론볼연맹, 계족산을 사랑하는 사람들(계사모) 등 민주평화, 장애인, 환경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주민들을 만나 민원을 청취했다. 

19일 민주평통 17기 대덕구지회 강덕구 회장, 오일균 부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10여명은 박경호 선거사무소에 방문해 민주주의와 평화통일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일과 21일에는 각각 계사모(계족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창분 회장 등 회원 10여명과 대덕구 장애인체육회 소속 론볼연맹 박현부 전 회장 등을 만나 민원을 청취했다. 

박경호 예비후보

박 후보는 “날마다 구민들과 소통하며 느낀 것은, 대덕구민들께서 변화와 개혁을 절실하게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책상 앞에 앉아서 만들어낸 공약은 한계가 있다.”고 지역주민과의 직접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박 후보는 “하루가 48시간이어도 부족하다”며 “더 보고, 더 걷고, 더 뛰어서 대덕구민들께 박경호의 미래 비전을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박경호 후보는 대청호 수몰민 출신의 대덕구 최초 변호사로서, 대흥초, 북중, 서대전고,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국민의힘 대덕구 당협위원장과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부위원장(차관급), 대전지검 특수부장검사 등을 역임하고, 지역의 주민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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