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수원침례교회 방문
상태바
부여 수원침례교회 방문
  • 이준희 기자
  • 승인 2009.06.22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수집사들과 성도들, 저녁예배에 함께 참석

대전대흥침례교회(담임목사 안종만) 김창헌 안수집사회 회장은 2009년 6월 21일 저녁8시에 수원침례교회를 위문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안수집사들은 곽영장, 백동기, 오길석, 최정묵, 이종구, 윤석성, 임수형, 구계륜, 유윤선, 지명희집사, 이현주전도사, 한용호 집사 등 모두 13명이 참석했다.

부여군 양화면에 위치한 수원침례교회는 성도가 11명밖에 되지 않은 작은 교회로 최연소 성도가 71세로 고령 어르신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방문한 안수집사들과 성도들이 저녁예배에 함께 참석하였으며, 준비한 지명희 집사 특주와 백동기 안수집사의 성경암송에 모인사람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창헌 안수집사회장은 인사말에서 “일찍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 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주 찾아뵙겠다“ 라고 말했다. 수원 침례교회 박승근 목사는 “먼 곳까지 오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이렇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도 모두 여러분과 하나님의 은혜다. 종종 생각날 때 이곳을 위해 기도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한편 대전대흥침례교회에서는 농어촌등에 위치한 미자립교회 124개와 목회자를 돕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